아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그의 십자가 뿐

by hun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아는 것은 하나뿐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그분뿐입니다.

그는 나의 아도나이이십니다. 그는 구원자이시며, 생명이시며, 길이시며, 진리이십니다. 그 안에서 나는 그와 함께 못 박히고 이제는 내가 더 이상 살지 아니합니다. 그 안에서 나는 그의 일부로, 그의 종으로 살았습니다.

이제는 아도나이께서 시키시고 명하시는 그것이 아니고서는 행할 수 없습니다. 아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 그분뿐; 그래서 나는 그의 말씀을 청종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 할 수 밖에 없고 그리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선택이 없습니다.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