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선출

by hun

오늘 저녁 교회는 모여서 집사를 선출한다. 집사의 필요를 교회가 느껴오던 차에 이번에 선출하게 된 것이다. 지난 2 주에 걸쳐 강단에서는 집사직의 성격과 요구되는 자질이 가르쳐졌다. 몇 명이 임명 될지는 모르겠지만 세움을 입은 분들에게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이 있기를 (딤전3:8), 그리고 또 주님께서 그들의 봉사를 충분히 받으시길 소망한다.

바쁜 세상, 자주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이러한 계기로 교회가 주중에 모여 하나님께 예배하고 또 찬송드리며 어떻게 주께 더욱 효과적으로 봉사할까 고민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대가 된다.

 

추가: 두 명의 성도가 집사에 선출되었다. 두 분 모두 신실함을 증거해 왔다. 앞으로 2주 안에 이들은 직분을 맡을지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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