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건다

by hun

“아버지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싫어했다. 최선을 다한다는 말에는 ‘나름대로’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최선을 다한다는 말 대신 목숨을 건다는 말을 좋아했다.”
고 최영의 씨 아들 최광범 씨 인터뷰 가운데

목숨을 걸고 주를 섬기자. 사나 죽으나 주와 함께, 주를 위해.

덧글: 주님과 아무 상관 없이 시간을 보내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많다. 그것이 나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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