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by hun

어수선한 고국을 보며—.

  • 자유/정의는 한 사람의 어깨에 지우기엔 너무도 무거운 이름이다.
  •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태복음 5:21–22)
  •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27)
  •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33)
  • 죽은 사람을 위한 기도는 아무 의미가 없으니, 남아 있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할 일이다.

함께 슬퍼하는 많은 이들이 있음이 유족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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