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블로그

by hun

이 블로그를 만들게 된 것은, 거의 10년 전, 일상 속에서의 단상들을 기록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지나면서 돌이켜 보면 기독교 신앙과 관련된 글들을 많이 남기게 되었습니다. 또 그런 글들을 찾아오는 발길이 꾸준히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적인 신앙 고백과 관련된 글들을 위한 블로그를 따로 두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하나 만들었습니다:

once4all.org

이제 이곳은 개인적이고 일상적인 것들로 채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곳에서 또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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